🇰🇷🇺🇸 “태극 전사, 뉴저지 온다!”
9월 6일 한·미 축구대표팀 친선전… 한인사회 뜨거운 응원 준비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한인사회의 응원 열기가 뉴저지에 가득 퍼지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9월 6일(토) 오후 1시 30분, 뉴저지 해리슨의 레드불 아레나(현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 에서 펼쳐질 대한민국과 미국 축구 국가대표 친선경기를 앞두고, 한인사회의 응원 준비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 ‘2026 월드컵 뉴욕·뉴저지 한인위원회(K-NYNJ)’ 공식 출범
월드컵을 맞아 한인사회의 결속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K-NYNJ 한인위원회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위원회는 티켓 공동 구매, 단체 응원단 조직, 문화 홍보 등의 활동을 전개하며 “붉은 악마 다시 한 번!”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폭적인 응원 열기를 이끌 계획입니다.
이번 출범을 위해 뉴욕 중앙일보를 방문한 주요 관계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전창덕 회장 (전 뉴욕체육협회 회장)
원유봉 사무총장
전재현 사무국장
⚽ 경기 정보 요약
일시: 2025년 9월 6일 (토) 오후 1:30
장소: 뉴저지 해리슨,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 (옛 레드불 아레나)
경기: 대한민국 vs 미국 축구 국가대표 친선전
특징: 월드컵 앞두고 유럽파 포함한 주요 선수 대거 출전 예정
의의: 월드컵 본선을 앞둔 전력 점검 성격의 실전 평가전
참여 방법: K-NYNJ 통해 단체 티켓 구매 및 응원단 참가 가능
🥁 함께 만드는 응원의 물결
이번 경기는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한인 커뮤니티가 단결하여 대한민국 대표팀을 직접 응원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입니다.
팬스타 송중훈 씨, 김민재 선수의 출전 기대 속에, “대한민국”을 외치는 목소리가 뉴저지 하늘을 가득 메우게 될 것입니다.
✅ 참여를 원하시나요?
K-NYNJ 위원회에서는 한인사회 단체 및 개인의 응원단 참가 및 티켓 공동 구매를 받고 있습니다.
문의 및 참여 신청은 조만간 공개될 공식 채널을 통해 진행될 예정입니다.
✊ 2026년 월드컵, 그 응원의 시작을 뉴저지에서 함께 만들어가요!